[제주도] 김녕 해안길/영주산(영주오름)

▼ 김포공항이 리모델링이 끝나서 엄청 깨끗하고 좋다. 탑승 수속도 빠르고 ... 주차비도 많이 오르고 ... ^^

▼ 이륙

▼ 오랫만에 조금 늦은 시간 비행기라 오른쪽에 창가에 앉았다. 매번 일출을 볼려고 왼쪽 창가를 앉았는데 ... 저멀리 북한산 도봉산이 보인다.

▼ 한강 넘어로 김포의 북쪽 방향으로 ...

▼ 저멀리 좌측으로 강건너가 강화도,

▼ 강화를 들어 가는 초지대교가 보인다.

▼ 한강 하류 좌측으로 강화도 우측으로 김포,

▼ 아래로 또다른 섬은 강화 동검도,

▼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과 좌측 끝에 다리로 연결된 무의도,

▼ 무의도

▼ 좌측의 선재도와 다리 건너가 영흥도

▼ 브로켄현상

▼ 제주 비양도와 협재해수욕장

▼ 앞쪽이 금오름(금악오름) 맨뒤가 산방산

▼ 한라산은 구름속에 ...

▼ 늘 먹던곳에 가서 아침을 먹고, 김녕 해안길좀 걷다가 숙소로 들어 갈려고 했는대 너무 덥고 뜨겁다.

▼ 그래서 여기까지만 잠깐 걷고 오름이나 하나 탐방하고 숙소로 들어 가기로 하고,

▼ 10여년전에 한번 왔던 영주산(영주오름)으로 왔는데 여기는 금방 비라도 내릴듯한 날씨다.

▼ 무릇

▼ 10여전에 왔을때 공사중이었는데 이제 물이 가득 찻다.

▼ 저기 산불감시 초소가 있는 정상에서 되돌아 내려 간다.

▼ 이번에는 기아 스토닉 경유차로 렌트를 했다.

▼ 이번 숙소는 표선에 있는 해비치호텔이다.

▼ 체크인 하고 나와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 호텔앞 해변가를 산책한다.

▼ 다음날 아침 산책길 ... 오늘도 날씨는 해안가는 바람 세고 흐리고, 한라산이 가까울수록 흐리고 비가 내린다.

▼ 아침을 먹고 혼자 꽃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숲속에는 비가온다.

▼ 빗속에 한라천마만 얼른 찍고 일찍 숙소로 들어 간다.

▼ 저녁은 역시 호텔 앞 표선 해수욕장근처에서 흑돼지구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