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트로이+ 히포드럼+ 오밸리스크+ 술탄아흐멧 사원

 

 

 

 

▼ 7일차 아침 호텔 창밖의 여명, 해뜨는 것은 보지 못하고 출발 한다는 ...

 

 

▼ 에게해의 아침 노을 (에게해는 우리말뜻으로 하면 다도해와 같다는 ...)

 

 

 

▼ 어느 휴게소에 올리브나무와 꽃,

 

 

 

▼ 버스 기사들 휴게소만 가면 수시로 세차를 한다. 규정속도 잘 지키고, 2~3시간에 꼭 한번씩 쉬고 ,

 

▼ 트로이 유적지에 입장한다.

 

▼ 트로이 목마 앞에서

 

 

 

▼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한바퀴 돌고 나간다. 발굴작업이 잘못된 대표적인 곳이라고 한다.

 

 

 

 

 

 

 

▼ 여기가 성문 자리였을거라는 ...

 

 

▼ 제물 바치고 제를 지내던 곳이라고,

 

▼ 원형극장

 

 

 

▼ 트로이 관광을 마치고 나오는 길,

 

▼ 이스탄블로 가기위해 랍세키항에서 겔리볼루항으로 차와함께 배를 타고 마르마라해를 건너간다. 이동네 바다들 호수인지 바다인지 구분이 안가도록 파도가 없다.

 

 

 

▼ 여기 해파리들은 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 겔리볼루항에서 이스탄블로 가는길에 휴게소에서 또 세차하는동안 길 건너까지 가본다.

 

 

 

▼ 마르마라해를따라 달리는 차창밖 풍경

 

 

▼ 이스탄블 술탄아흐멧사원(블루모스크)

 

▼ 히포드럼의 오벨리스크

 

 

 

 

 

▼ 술탄아흐멧 사원의 발씻는 곳

 

▼ 기도 시간이라 관광객은 못 들어가고 기다린다.

 

 

 

▼ 우리는 또 패키지 필수코스 쇼핀광광부터 하고 와서 들어갔다. 술탄아흐멧 사원 내부사진,

 

 

 

 

 

 

▼ 엘에이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보았던 꽃이 여기도 있다.

 

▼ 술탄아흐멧 사원을 나가면서 ...

 

▼ 저녁식사는 터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식으로 한다.

 

▼ 터키에서 첫날 묶었던 그 호텔인데 이번에는 높은층에 침대가 세개인 넓은방을 배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