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히에라폴리스
▼ 파묵깔레 족욕 체험을 마치고 히에라폴리스 유적지를 둘러본다.
▼ 앞에 보이는 원형경기장으로 가는 길
▼ 지진 피해로 방치된 유적지에 아네모네(개양귀비)가 피었다.
▼ 양머리 모양의 기둥 상단부
▼ 매표소 쪽에서 바로 올라오는 길
▼ 원형경기장
▼ 저 앞에 끝이 파묵깔레,
▼ 윗쪽에서 보는 원형경기장과 파묵깔레
▼ 내려 가는 길에 ...
▼ 유적지에 아네모네(개양귀비)가 지천으로 피었다.
▼ 양계장이 많아서 닭이 상징물이라는듯 ... 뒤쪽에 건물은 클레오파트라가 와서 온천욕을 했다는 곳이라는데 우리는 들어가서 볼일만 보고 나온다.
▼ 약 1시간 30분의 관광을 끝내고 나간다.
▼ 트리폴리스 호텔에 체크인 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파묵깔레, 오늘 방은 복불복 뽑기로 넓은 걸로 배정 받았다 방이 두개에 침대가 트윈에 더블 하나,
아내가 가위바위보로 뽑았는데 더 좋아한다. 서방 코고는 소리 안듣고 편히 잘 수 있다고 ...
▼ 온천욕 할려고 수영복을 가져 갔는데 못했다.
▼ 원하는 사람만 가서 나눠 내기로 하고 맥주에 양갈비 먹느라고 ... 비싸고 저녁밥을 바로 먹고 가서 많이는 못 먹고 입가심만 하고 왔다.
▼ 옆에서 직접 구워준다. 휴게소와 관광지에서 만났던 다른 여행사 두팀은 벌써 와서 노래자랑이 한창이더라 한국의 노래방 온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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