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가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 터키 일주 4일차에 공식일정이 시작 되기전 새벽에 선택관광(170유로/1인)인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를 한다.

   터키의 5월 날씨는 한낮에는 여름처럼 더운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춥다. 그래서 호텔에서 픽업 하여 현장에 도착하니 따끈따끈한 커피를 한잔씩 준다.

 

▼ 기상 체크를 위하여 테스트 벌룬을 띄워보고 ok가 되어야 한다던데 아마도 그 테스트 벌룬인듯 하다.

 

▼ 우리가 탈 열기구가 준비중이다.열기구에 달린 바구니가 십자로 나눠저서 한칸에 5명씩 20명이 하나의 열기구에 다 탄다. 우리 일행만 딱 20명이다.

 

 

 

▼ 이제 떠오르기 시작한다. 날씨도 이정도면 좋은듯 하고 나중에 가이드에게 들은 얘기지만 어제로 가파도키아 축제가 끝났는데 오늘 열기구가 100개정도(많이) 떳다고 한다.

   가파도키아에 여자 파일럿이 3명인가 있는데 그중 한명이 우리가 타는 열기구를 조종했는데 결론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 ...

 

 

▼ 참 많이도 찍은듯한데 그다지 맘에드는 사진이 없다. 눈으로 보는 것이 최고의 감동이었던듯 하다.

 

 

 

 

 

 

 

 

 

 

 

 

 

 

 

 

 

 

 

 

 

 

 

 

 

 

 

 

 

 

 

 

 

 

 

 

 

 

 

 

 

 

 

 

 

 

 

 

 

 

 

 

 

 

▼ 이제 착륙을 시작한다.

 

 

 

▼ 도로에는 자기 열기구의 도착 지점을 찿아 달리는 견인차량들의 소리가 요란하다.

 

▼ 한번에 부드럽게 착륙하지 못하고 세번씩이나 땅바닥을 쿵쿵 찍고 지상에 대기중인 인원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멈췄는데 넘어지지는 않아서 다행이었다.  

 

 

▼ 어찌 되었든 무사히 착륙 했으니 기념 사진도 찍고 ,

 

▼ 삼페인도 터트리고,

 

 

▼ 축배로 포도주도 한잔씩 하고,

 

▼ 단체 사진도 찍고,

 

▼ 파일럿에게 열기구 투어 인증서도 받고,

 

▼ 인증서 스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