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발칸 7국12일]프랑크푸르트-짤츠부르크-할슈타트

▲ A380의 육중한 모습 - OZ541 노선에 운항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듯하다. 이코노미석도 비교적 넓고 편안하다. 

 

▼ 이번 여행의 일정과 이동경로

 

▼ 당일 세부일정표

 

▼ 탑승게이트

 

▼ 이륙준비

 

▼ 이륙- 날개위로 빠르게 흐르는 기류가 보여서 담아본다.

 

▼ A380 기내 좌석 3-4-3 배열로 1층은 83번까지 있는듯 ...

 

▼ 중국 베이징의 하늘

 

▼ 인천에서 10시간 45분을 날아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하늘이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착륙-이번 동유럽 발칸 여행의 관문이다.

 

▼ 여권만 내밀면 되는 입국 수속을 마치고 인천 공항 센딩부터 함께한 인솔자와 이번 여행을 함께할 26명의 여행자들이 다 모였다. 2명은 호텔에서 합류한다고 ...

 

▼ 주차장으로 ... 12일간의 동유럽 발칸 여행이 시작된다.

 

▼ 가운데가 12일간 함께할 버스 1007번 기사는 체코인 이름은 알렉스라고 ...

버스 기사는 반드시 2시간에 15분을 쉬어야 하고 4시간 30분을 초과하면 30분을 쉬어야 하고,

일과를 마치고 시동을 끄면 11시간 이후에 다시 운행을 할 수가 있고,10일(?)에 한번은 9시간 경과후 운행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덕에 우리는 새벽 출발은 없고 보통 아침 8-9시부터 일정이 시작되어 관광하는 낮 시간은 빡빡 하지만, 잠자는 시간은 그래도 괜잖은듯 ... 

 

▼ 첫날 공항에서 숙소까지 실제 이동경로 gpx트랙이다.

 

▼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군츠부르크의 숙소로 가는길 차창밖 풍경

 

▼ 독일 군츠부르크의 비엔나 하우스 호텔. 오늘 일정은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것이 전부다.

 

▼ 다음날 아침. 시차(썸머타임으로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늦음)때문에 일찍 깨어 호텔 주변을 돌아 본다. 혹시 일출을 볼 수 있는 좋은 자리 있을까 하고 ... 그러나 없다.

 

▼ 되돌아 들어와 호텔앞 정원을 둘러 본다.

 

▼ 아침 식사는 호텔식으로 늘 이렇게 ...

 

▼ 식사후 오늘의 이동경로 ... 독일 군츠부르크에서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까지

 

▼ 독일 군츠부르크의 호텔에서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가는길 차창밖 풍경 몇컷 ...

 

▼ 짤츠부르크

 

▼ 미라벨정원

 

▼ 미라벨정원에서 게트라이데 거리로 나간다.

 

▼ 연인의다리라고 ...

 

▼ 건너편 뒤로 호엔짤츠부르크성이 보인다. 저기 올라갈 볼 시간은 없단다.

 

▼ 연인의다리에 걸린 자물쇠 ...

 

▼ 모짜르트 생가로 가는 길 ... 전차.마차.자전차의 삼종 셋트 ...

 

▼ 태권도 도장이 있다.

 

▼ 노란색 건물이 모짜르트 생가란다.

 

▼ 2층 커피숍이 모짜르트가 즐겨찿던 곳이란다.

 

▼ 모짜르트가 세례를 받았다는 짤츠부르크 대성당

 

▼ 점심은 중국식으로 ...

 

▼ 할슈타트로 가는길 차창밖 풍경이다.

 

▼ 할슈타트 호수주변 풍경들 ...

 

▼ 우리나라에서 덩굴해란초라 부르는 꽃

 

▼ 짤츠캄머굿 빙하호수 유람선 관광

 

▼ 바위에 독수리와 코끼리 모양이 보인다는데 ...

 

▼ 슬로베니아 블레드의 속소로 가는 길에 오스트리아에서 보는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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