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8박9일] 번지점프대 + 애로우타운 + 퀸스타운 다운타운

▼ 세계 최초로 상업적으로 번지점프가 시작 되었다는 곳, 우리나라의 영화 '번지점프를하다'도 여기서 촬영 했단다.

 

 

▼ 다리도 한번 건너갔다 온다.

 

 

 

▼ 누군가 또 뛰어 내렸다.

 

 

 

 

 

 

 

 

▼ 커플로 뛴다.

 

 

 

 

 


▼ 화잘실 마크도 번지점프를 한다.

 

▼ 애로우(화살)타운. 뒷편 계곡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형성된 마을이란다.

 

 

 

 

▼ 이곳 계곡에서 나온 금 원석이라고 ...

 

 

 

 

 

 

 

▼ 다시 시내로 들어 오는길 차창밖 풍경이다.

 

 

▼ 뉴질랜드 여행중 유일하게 하나 있는 선택관광 제트보트인데,아내가 못타니 나도 덩달아 안탓다. 일행 19명중 10명정도만 탄듯하다.

 

 


▼ 보트를 안타는 약30분간의 시간을 호수 주변 산책으로 대신한다.

 

 

 

 

 

 

 

 

 

 

▼ 저녁을 먹었던 곳.

 

▼ 우리의 숙소

 

▼ 가이드가 장유유서라고 하면서 연장자들 먼저 전망이 좋은 방으로 준다. 밤에 창밖으로 별빛이 무척 좋았는데,

   우리나라가 있는 북반구는 북두칠성으로 방향 잡고, 이곳 남반구는 남십자성으로 방향을 잡는다는데 남십성일듯한 뚜렷한 별 4개도 보이더라는 ...

 

▼ 창밖으로 보이는 와카티푸 호수

 

 

 

▼ 창가에 앉아 입가심으로 캔맥주 하나 먹고 호숫가 길을따라 퀸스타운 시내의 다운타운가로 산책을 나간다.

 

▼ 다녀온 경로다.

 

▼ 우리의 숙소 콥터너 호텔& 리조트. 좌측 뒤가 낮에 곤도라로 올랐던 스카이라인이다.

 

▼ 가이드는 정문쪽으로 가는 도로를 알려 주었는데, 투어버스 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보니 호숫가로 걸어가도 될듯 하여 준비해간 맵에 gps를 켜고 호슷가로 걸어간다.

   트래킹 코스가 있는듯 이정목도 보인다.

 

 

 

▼ 노을빛이 곱다.

 

▼ 호숫가의 노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 예상대로 산능에 스카이라인 곤도라도 보이고, 퀸스타운 시내 다운타운가도 보인다.

 

 

▼ 저기 건너편이 퀸스타운 시내의 다운타운가 ...

 

 

▼ 호숫가의 풍경들 ...

 

 

 

 

 

▼ 여기 저기서 1인 공연들을 한다.

 

 

 

 

 

 

▼ 낮에 퀸스타운에 처음 와서 보았던 윌리암 동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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