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8박9일]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사운드 + 테아나우(Te Anau)
▼ 뉴질랜드 남섬에서 이틀째(2월8일) 아침. 와카티푸 호숫가의 노을빛이 고운 것같아 문밖으로 나왔다.
▼ 출발전 호텔 앞, 아침 햇살이 스카이라인에 걸렸다.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길 차창밖 풍경들 ...
▼ 아침부터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들 ... 뉴질랜드의 목장들은 축사가 따로 없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냥 풀밭에서 먹고 자고 한다는데,
가축들을 면적당 키울수 있는 마릿수가 법으로 정해저 있고,초지들은 일정한 크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옮겨 가면서 풀을 뜯는데 한바퀴 도는데 약2달정도 걸린다고 ...
▼ 소 ,
▼ 테아나우(Te Anau)에서 잠시 쉬어간다. 오늘 저녁은 다시 이곳으로 와서 숙박을 한다.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사운드에 들어와 첫번째 포인트에서 정차 하여 잠시 밀포드사운드를 즐기고 ...
▼ 두번째 거울호수를 보고,
▼ 다시 이동중 차창밖 보는 밀포드사운드,
▼ 세번째 정차 지점, 이곳에서는 서던알프스의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 흘러 내리는 자연 그대로의 빙하수를 받아 먹고 물병을 채운다.
뉴질랜드의 식수인 수도물은 전부 남섬의 빙하수를 소독하지 않고 정수만 하여 먹는다고 하고, 가정에서 먹는 수돗물값은 모두 무료라고 한다.
매점에서 판매되는 물값은 우리보다 조금 비싸지만 물을 사먹을 필요가 없다, 다 같은물이기때문에 아무 수도물이나 받아 먹어도 탈이 안난다.
우리도 물병이 필요해서 첫날 두병을 사먹고 이후로는 그 빈 물병에 호텔 욕실의 세면기에서 받아서 담아가지고 다니면서 먹었다.
▼ 이동중 차창밖 ...
▼ 호머터널을 지나니 날씨가 급변했다.
호머터널은 수작업으로 20여년 걸려 뚫었다고 하는데 1차로뿐이서 한방향씩으로만 입구에서 신호에 따라 기다렸다가 통행을 한다.
미서부 자이언트캐년에도 이런 길이 있었는데 ...
▼ 밀포드사운드 유람선을 타는곳 ... 유람선 사진은 따로 모아서 올린다.
▼ 유람선 관광이 끝나고 다시 되돌아 나가는 길 ... 창밖으로 보이는 암벽이 하나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크기가 몇키로라고 했던 것같은데 ...
▼ 전형적인 U자형 계곡이라고 ,
▼ 뉴질랜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늦게 생성된 땅이라 아직은 암반이 대부분이고 토양층이 투텁지 안아서 나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한다고 한다.
년중 260여일이 비가오는 여기 밀포드사운드는 비가 많이 오면 산사태가 아니라 나무사태가 난다고 한다. 위에서 나무 하나가 쓰러지면 아래로 그냥 쭉 흘러내린다고,
사진에 보이는 하얗고 길게 보이는 부분이 나무사태의 흔적이라는듯 ...
▼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 흘러 내린물이라 그런지 색깔고 깨끗하고 곱다.
▼ 우리의 숙소인 테아나우의 피오르드랜드 호텔. 밖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
▼ 내부는 넓고 깨끗하다.
▼ 호텔 뒷편의 언덕에 올라서 보는 호텔주변 풍경들 ...
▼ 버스가 있는 곳이 호텔, 그뒤 시내 뒤로 보이는 테아나우 호수 ...
▼ 저녁 식사
▼ 저녁 식사후에 호숫가와 시내를 한바퀴 돌아 본다. 아래는 그 경로다.
▼ 호텔 앞 교차로,
▼ 수생식물
▼ 여기도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이다.
▼ 테아나우 호수 .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크다고,
▼ 왔던 길 되돌아 간다.
▼ 밀포드사운드 트랙의 시발점이 테아나우라고 하는데,
19세기말 밀포드사운드 트랙을 개척한 퀸틴 맥키논(Quintin Mackinnon)의 동상인데, 이 호수에 빠저 사망 하였다고 한다.
▼ 시내를 지나 숙소로 ...
'이국의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질랜드 8박9일] 퀸스타운 + 아오라키 마운트 쿡 허미티지호텔 (0) | 2016.03.05 |
---|---|
[뉴질랜드 8박9일]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사운드 유람선 (0) | 2016.03.03 |
[뉴질랜드 8박9일] 번지점프대 + 애로우타운 + 퀸스타운 다운타운 (0) | 2016.02.26 |
[뉴질랜드 8박9일] 퀸스타운 + 스카이라인 (0) | 2016.02.23 |
[뉴질랜드 8박9일] 호빗마을 (HOBBITON MOVIE SET) (0) | 201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