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지-좌보미오름-아부오름

 

▼ 오늘도 한라산 등산로는 통제중이니 여기저기 싸돌아 다녀본다.

 

▼ 소천지

 

▼ 좌보미오름

 

▼백약이오름 주차장 앞 소로를따라 계속 직진 하니 좌보미오름 입구가 나온다.

 

▼ 겨울딸기

 

▼ 아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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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11코스(무릉외갓집-하모체육공원)

 

▼ 무릉외갓집 앞에서부터 올레11코스를 시작한다.

눈이 많이 내렸다 하여 한라산 등산을 목적으로 왔는데 한라산에 적설량이 너무 많아 등로 러쎌이 안되어 등산로가 계속 폐쇄중이다.

 

▼ 저지대의 눈은 다 녹고 한라산 중산간 윗쪽으로만 눈이 녹지 않고 많이 쌓여있다.

 

▼ 무릉곶자왈로 들어간다.

 

▼ 이제 피기 시작하는 백서향

 

▼ 저멀리 모슬봉을 향해서 간다. 

 

▼ 멀구슬나무

 

▼ 송악

 

▼ 한라산에서 산방산까지

 

▼ 한라산과 산방산

 

▼ 모슬봉

 

▼ 모슬봉을 오르면서

 

▼ 모슬봉에서

 

▼ 송악산과 가파도 마라도까지

 

▼ 형제섬

 

▼ 한라산에서 마라도까지

 

▼ 모슬포

 

▼ 모슬포 해안가에서

 

▼ 올레11코스의 시작점이지만 오늘 나에게는 종점인 하모체육공원

 

▼ 하모체육공원에서 택시를 타고(9,000원) 되돌아온 무릉생태체험학교와 수선화

 

▼ 숙소로 가는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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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은녹고메오름-궷물오름

 

▼ 궷물오름 주차장

 

▼ 좌로 족은녹고메로 올라서 우로 궷물오름으로 해서 내려온다.

 

▼ 궷물오름 가는길에 바라본 큰녹고메오름

 

▼ 좌측의 족은녹고메오름과 우측의 큰녹고메오름

 

▼ 어느 길가에서 ... 하루종일 변덕스런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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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윗세오름

 



▶ 다녀 온 산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윗세오름(1,711.2m)

▶ 언 제 : 2018년 01월 14일 (일 / 흐림)

▶ 누구와 : 나홀로

▶ 다닌 산길 : 1100도로(09:01) → 어리목매표소 → 사제비동산 → 만세동산 전망대 → 윗세오름대피소(11:58) → 선작지왓 전망대 → 영실휴게소 → 영실매표소(15:51)

 

▼ 일출 시간에 제주가 가까워지니 구름이 짙어 기내에서의 일출은 못 본다.

제주에 눈이 많이 온다고하여 윗세오름의 설경이 보고싶어서 항공사 홈페이지 지키고 있다가 김포행 반환표 한장을 딱 좋은 시간 것으로 구해서 당일로 다녀온다.

 

▼ 제주공항에서 아침밥을 먹고, 택시로 어리목가는 길 ... 뒷좌석에 앉았더니 화각이 어렵다.

 

▼ 어리목 입구에 갓길에 주차 차량이 많아 교행이 어려워 차량이 밀린다. 어리목이 가까우니 택시에서 내려서 이곳부터 걸어가기로 한다.

 

▼ 1100도로에서 어리목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 어리목 주차장

 

▼ 주차장을 지나면서 어승생악을 뒤돌아 보고,

 

▼ 본격적인 산길로 들어간다.

 

▼ 국공들도 출근을 하는 것인지 ...

 

▼ 사제비동산

 

▼ 만세동산 전망대에서

 

▼ 하늘이 잠시 열리며 백록담 화구벽이 보인다.

 

▼ 윗세오름 대피소

 

▼ 윗세오름 도착하니 하늘이 다 열려서 계속 좋을줄 알고 점심부터 먹고나니 다시 구름이 하늘을 덮어 버리더라는 ...

 

▼ 공원 홈페이지에는 남벽분기점까지 정상운영이라 했는데 ... 길이 없어 더이상 갈 수가 없더라. 

 

▼ 영실로 하산 하기로 하고 ...

 

▼ 선작지왓도 구름속이라 ...

 

▼ 선작지왓 전망대에 올라도 구름속이라 내려갈려고 했더니 하늘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도 함께 기다려 보기로 한다. 비행기시간도 여유 좀 있고 하니 ...

 

▼ 광주광역시에서 오신분들이 나눠주는 따뜻한 커피와 소주를 두어잔 마셨더니 몸도 좀 따뜻해지고 해서 전망대에서 약두시간 정도 머무른듯 하다.

 

▼ 반가운분들과도 조우 하고,

 

▼ 이제 전망대에서 영실로 하산을 한다.

 

▼ 붉은겨우살이

 

▼ 영실휴게소. 매표소까지 내려가는 택시 줄도 사람이 많아 기다리지 않고 공항까지 갈 택시를 콜 해놓고 매표까지 걸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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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당오름/한담해변

 

▼ 당오름

 

▼ 지나는 길에 보이는데 오르기 편하고 좋을 것같아서 입구를 어렵지 않게 찿았는데  당오름이란다. 그래서 또 올라 본다.

 

▼ 뒤로 보이는 것이 도너리오름인듯 하고,

 

▼ 당오름 정상을 향해서 ...

 

▼ 정물오름과 그 좌측 뒤로가 금악오름인듯 ...

 

▼ 도너리오름,정물오름 사이 저멀리 해안으로 보이는 것이 비양도인듯,

 

▼ 산방산도 보이고,

 

▼ 당오름 분화구 넘어로 한라산까지 막힘없이 조망된다.

 

▼ 정상의 굼부리 능선에서

 

▼ 건너편으로 정물오름,

 

▼ 굼부리를 돌아 내려간다.

 

▼ 갈색의 새별오름 그 우측으로 북돌아진.왕이메오름에서 한라산까지 ...

 

▼ 굼부리 능선

 

▼ 분화구 안쪽에 보이는 노루가족,

 

▼ 당겨본 한라산

 

▼ 산방산

 

▼ 왔던 길로 내려간다.

 

▼ 쑥부쟁이

 

▼ 도깨비가지

 

▼ 오름의 출입구인데 담넘어 들어갔다. 한참 우측에 오름 입간판이 있는 목장입구는 주차 금지고, 도로변에 주차 공간이 없어 반대편 초지에 공간이 있어서 주차를 했다.

 

▼ 당오름에서 한담해변으로 왔다.오늘은 육지로 가야하는 날이라 이곳저곳에서 시간때우기로 ...커피도 한잔하고,3시간 무료주차라니 여유롭게 해변을 걸어본다.

 

▼ 여기도 투명카약이 있다.

 

▼ 곽지해변까지 걸어왔다.

 

▼ 곽지해변을 조금 지난 이곳에서 되돌아 간다.

 

▼ 계요등 열매

 

▼ 제주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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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리미오름-비치미오름

▲▼ 무술년(2018년) 새해를 작년과 같은 장소인 동검이오름 아래서 맞이하고, 숙소로 들어가 떡국을 먹었다.

 

▼ 돌리미오름 - 비치미오름 이동 경로. 오늘도 올레를 한코스 할려고 했는데 아내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오늘은 조금만 걷자고 해서 오름이나 한두개 오를려고 왔다.

 

▼ 비치미오름을 마주하고 목장길로 들어간다. 정면으로 오르는 길이 보이지만 우리는 내려오는 길로한다.

 

▼ 임도를 억새가 점령을 했다.

 

▼ 길을 잘못 들었다. 이전에 좌로 올랐어야 하는데 ...폰 맵을 보니 앞쪽에도 길이 있어서 직진을 했는데 ...

 

▼ 고사리밭에 길을따라 들어가니 높은 철조망을 넘어야 하더라는 ...

 

▼ 되돌아 나와서 제길로 오른다.

 

▼ 개오름을 등뒤로 하고 철조망을 넘는다.

 

▼ 숲으로 들어가면 우측  정면으로 비치미오름을 바로 오르는길도 있었으나 우리는 더 우측길을 따라서 돌리미오름을 먼저간다.

 

▼ 숲으로 들어오니 이곳저곳으로 발길의 흔적들이 많아 햇갈리지만 폰맵을 보면서 가저온 트랙을따라 오르는데 길이 좋지않아 걸리적 거리는게 많다.

 

▼ 돌리미오름의 능선길에 올라왔다. 여기저기 소똥들이 참 많다.

 

▼ 뒤쪽이 잠시후에 오르는 비치미오름이다.

 

▼ 우측 옆으로 보이는 개오름,

 

▼ 돌리미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높은오름 그우측 뒤로 다랑쉬오름 그리고 우측 맨끝으로 아침에 일출을 보았던 동검은이오름이다.

 

▼ 앞쪽에 비치미오름 그 우측뒤로 한라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 비치미오름뒤로 보이는 한라산을 당겨본다.

 

▼ 좌측에 낮은 문석이오름과 뾰족한 동검은이오름

 

▼ 개오름

 

▼ 우측에 저것은 영주오름인가?

 

▼ 앞쪽에 백약이오름 그뒤로 봉우리가 다섯개라는 좌보미오름 ...

 

▼ 높은오름과 다랑쉬오름

 

▼ 민오름.아부오름. 높은오름 순서로 ...

민오름으로 돌아서 비치미오름으로 갈려고 했는데 돌리미오름에서 민오름 가는 초입에 잡목 숲길이 거칠어서 가지않고 바로 비치미오름으로 해서 하산한다.

 

▼ 되돌아 내려와 앞에 보이는 비치미오름으로 간다.

 

▼ 비치미오름을 오르며 뒤돌아 본 오름군들 ...

 

▼ 민오름 아래 목장 풍경

 

▼ 개오름

 

▼ 비치미오름 정상부 능선길에서 ...

 

▼ 앞쪽에 성불오름과 맨뒤로 한라산까지 ...

 

▼ 민오름을 배경으로 ...

 

▼ 비치미오름을 반쯤 돌아 우측으로 내려간다.

 

▼ 목장 안쪽으로 비치미오름을 내려왔던 출입구다.

 

▼ 이동중에 신흥리 동백마을인듯 ... 길가에 잠깐 정차하고 담아보았다.

 

▼ 숙소 아래 애월읍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 오후 늦게까지 상고대가 남아있엇는데 다음날 아침에는 모두 날아가 버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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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레16코스 광령-고내 올레

 

▼ 올레16코스 광령-고내

 

▼ 숙소에서 바라보는 애월읍, 저 아래 가운데로 보이는 곳이 수산봉인듯 하니 그곳을 경유해서 좌측으로 고내포구까지 오늘 걸어야 한다.

어리목-영실코스 눈산행을 할려고 했는데 엊저녁에 눈도 조금밖에 안왔다하니 내가 보고자했던 눈풍경이 아니어서 올레를 하기로 했다.

 

▼ 숙소에서 차로 잠깐 이동하여 광령초등학교에 주차하고 올레16코스를 시작한다. 고내포구까지는 주로 내리막길일듯 ...

 

▼ 광령초등학교 우측 골목으로 올레길이 있다.

 

▼ 향림사 앞을 지나고 ...

 

▼ 까치가 멀구슬나무 열매를 먹는듯 ...

 

▼ 이곳을 지나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싸락눈까지 제법 쏟아진다.

 

▼ 찬바람에 눈.비까지오니 우왕좌왕 하고, 길도 잠깐 잘 못들어 갔다가 나오니 하늘이 다시 쾌청하여 올레를 계속 하기로 한다.

 

▼ 우측 저 아래로 보이는 해변까지 걸어 내려가야 한다.

 

▼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토성이다.

 

▼ 한라산은 오늘도 구름속인듯 ...

 

▼ 항몽유적지 휴게소를 지나고,

 

▼ 장수물을 지나고,

 

▼ 우측으로 수산봉이 보인다.

 

▼ 노박덩굴인듯,

 

▼ 수산저수지를 지나는 길은 조류인풀루엔자 방역관계로 통제 되어 수산봉은 오르지 않고 마을길로 해서 구엄리로 바로 나간다.

 

▼ 수선화(금잔옥대)

 

▼ 올레중에 매점이나 커피숍이 있으면 쉬어 갈려고 아무것도 준비 하지않고 왔는데 아무것도 없더라는 ...

붕어빵도 사먹고 화장실도 좀 이용 할려고 들어왔는데 교회에서 전도 나왔다고 붕어빵을 먹고 가라고 나눠주니 감사히 먹는다.

 

▼ 구엄리민회관을 바로지나 해안가 마을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또 커피숍 들어가서 커피도 마시고 고내 포구로 향한다.

 

▼ 남두연대

 

▼ 나무로 만들어진 배가 테우라고 한다.

 

▼ 해안가라 바람이 세고 차갑다.

 

▼ 16코스 종점 고내포구, 택시를 콜(요금 9,500원)하여 광령초등학교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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