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큰사슴이오름/월령리선인장마을

 

▼ 오늘은 아침 날씨가 좋은듯 하여 섭지코지로 일출을 보러 왔다.

▼ 해비치호텔의 섬모라 디너뷔페는 가격이 인당 십만몇천원이라 한다. 한번 먹고는 싶었으나 ... 특별히 사정이 있어 이번에는 조식 뷔페도 못 먹었으니 다음 기회로 ...

▼ 2박을 한 해비치호텔 2층 객실 베란다 풍경,

▼ 오늘은 우측의 대록산(큰사슴이오름)을 오르기위해 정석항공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정면으로 보이는 큰사슴이오름을 오른다.

좌측이 소록산인데 그 사이에서 우측 능선으로 먼저 올라서 정상을 넘어서 한바퀴 돌아 내려 올려고 했는데, 우측 능선 길은 무성한 풀로 험하다.

▼ 이곳에서 조그만 이정표의 대록산 가는길로 가야 편하게 계단을 이용하여 정상을 가는데 왼쪽으로 먼저 갔더니 능선길은 중간부분까지 잡풀로 무성하더라.

▼ 정면으로 보이는 대록산,

▼ 가을이면 억새 풍경도 좋다고  한다.

▼ 능선길 초입에서 길이 안좋아 아내는 그냥 되돌아가고 나혼자 오른다. 

▼ 야고

▼ 좌측의 주차장과 우측의 건물이 정석항공관,

▼ 앞쪽의 소록산과 그뒤로 저멀리 구름속에 한라산이다.

▼ 정상에서

▼ 정상 능선에 방울꽃이 많이 피었다.

▼ 뒤쪽으로 돌아 내려가는 길 풍경이다.

▼ 뒤돌아보는 대록산 ...

▼ 숙소로 이동중 어느 무덤가에서 만난 무릇,

▼ 로긴리조트 뒷편 창문에서 바라보는 공항과 한라산, 내일 오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오늘은 공항 근처로 숙소를 잡았다.

▼ 로긴리조트에 체크인 하고 월령리선인장마을로 와서 한바퀴 돌아 본다.

▼ 선인장 꽃이 한개라도 피어있을까 하고 기대를 해보았으나 씨방만 잔뜩이다.

▼ 섬갯쑥부쟁이

▼ 갯강아지풀

▼ 숙소로 가는길에 금능해변도 들러 본다.

▼ 로긴리조트 객실 창밖 풍경이다.

▼ 제주공항 이륙

▼ 제주항

▼ 좌측으로 서우봉과 그 우측으로 함덕해수욕장이다.

▼ 청산도

[제주도] 김녕 해안길/영주산(영주오름)

▼ 김포공항이 리모델링이 끝나서 엄청 깨끗하고 좋다. 탑승 수속도 빠르고 ... 주차비도 많이 오르고 ... ^^

▼ 이륙

▼ 오랫만에 조금 늦은 시간 비행기라 오른쪽에 창가에 앉았다. 매번 일출을 볼려고 왼쪽 창가를 앉았는데 ... 저멀리 북한산 도봉산이 보인다.

▼ 한강 넘어로 김포의 북쪽 방향으로 ...

▼ 저멀리 좌측으로 강건너가 강화도,

▼ 강화를 들어 가는 초지대교가 보인다.

▼ 한강 하류 좌측으로 강화도 우측으로 김포,

▼ 아래로 또다른 섬은 강화 동검도,

▼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과 좌측 끝에 다리로 연결된 무의도,

▼ 무의도

▼ 좌측의 선재도와 다리 건너가 영흥도

▼ 브로켄현상

▼ 제주 비양도와 협재해수욕장

▼ 앞쪽이 금오름(금악오름) 맨뒤가 산방산

▼ 한라산은 구름속에 ...

▼ 늘 먹던곳에 가서 아침을 먹고, 김녕 해안길좀 걷다가 숙소로 들어 갈려고 했는대 너무 덥고 뜨겁다.

▼ 그래서 여기까지만 잠깐 걷고 오름이나 하나 탐방하고 숙소로 들어 가기로 하고,

▼ 10여년전에 한번 왔던 영주산(영주오름)으로 왔는데 여기는 금방 비라도 내릴듯한 날씨다.

▼ 무릇

▼ 10여전에 왔을때 공사중이었는데 이제 물이 가득 찻다.

▼ 저기 산불감시 초소가 있는 정상에서 되돌아 내려 간다.

▼ 이번에는 기아 스토닉 경유차로 렌트를 했다.

▼ 이번 숙소는 표선에 있는 해비치호텔이다.

▼ 체크인 하고 나와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 호텔앞 해변가를 산책한다.

▼ 다음날 아침 산책길 ... 오늘도 날씨는 해안가는 바람 세고 흐리고, 한라산이 가까울수록 흐리고 비가 내린다.

▼ 아침을 먹고 혼자 꽃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숲속에는 비가온다.

▼ 빗속에 한라천마만 얼른 찍고 일찍 숙소로 들어 간다.

▼ 저녁은 역시 호텔 앞 표선 해수욕장근처에서 흑돼지구이로 ...

[제주도] 한라산 윗세오름

 

 

▶ 다녀 온 산 : 한라산 윗세오름(1,700m)

▶ 언 제 : 2019년 06월 9일 (일 / 맑음)

▶ 누구와 : 나홀로

▶ 다닌 산길 : 영실 → 존자암지 → 볼 ㄹ ㅔ오름 → 영실 → 윗세오름 → 방애오름약수터 → 윗세오름 → 어리목

 

▼ 김포공항 이륙

▼ 한라산이 보인다.

▼ 제주공항에서 택시로 영실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 존자암지 일주문

▼ 오름의 정상까지 길을 잃지 않을만큼 뚜렷하다.

▼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영실주차장

▼ 소영도리나무

▼ 저기 보이는 오름을 지나서 윗세오름을 가는 것이 오늘의 산행 코스인데 ...

▼ 조금 더 내려가니 길이 묵혀서 찿기가 힘들다. 한시간 가까이 제주조릿대숲에서 길을 찿았으나 바짓가랭이와 신발만 이슬에 흠벅 젖고 ... 되돌아 하산한다.

▼ 영실 주차장에서 지정 등로로 윗세오름을 오르면서 만나는 민백미꽃

▼ 병풍바위

▼ 조금전에 헤매다 내려온 오름이 저아래로 보인다.

▼ 섬노린재나무

▼ 좌측오름에서 우측오름을 지나 윗세오름을 올라야 했으나 실패 했다.

▼ 세바람꽃

▼ 소영도리나무

▼ 좀개불알풀

▼ 선작지왓 철쭉은 전날 내린 폭우에 많이 상한듯 하다.

▼ 영실에서 올라오는  길 ...

▼ 어리목에서 올라오는 길 ...

▼ 윗세오름 전망대에서 내려가는 길 ...

▼ 흰그늘용담

▼ 설앵초

▼ 윗세오름 대피소

▼ 남벽분기점 가는 길 ...

▼ 남벽분기점까지 가지않고 이곳에서 철쭉 사진만 찍다가 되돌아 간다.

▼ 윗세오름 대피소. 하산 제한 시간이 있어서 산객들은 모두 내려가고 몇명 없다.

▼ 어리목으로 내려가는 길 ...

▼ 다음날 새별오름의 갯취

▼ 선돌선원 

▼ 김포행 비행기에서 ...

 

[제주도] 올레2코스 식산봉/높은오름

▼ 소정방폭포- 오늘 아침 식전 산책은 호텔 우측으로 정방폭포 주차장까지 왔다간다.

▼ 소라의성이라는 식음료 영업점.

▼ 아침노을이 좋다.

▼ 정방폭포 주차장에서 바라보니 호텔위로 해가 솟는다.

▼ 다시 되돌아가는 길

▼ 염주괴불주머니

▼ 섶섬을 배경으로 ...

▼ 다시 호텔 정원으로 들어왔다.

▼ 오늘은 올레2코스의 일부인 식산봉까지만 갔다오기로 한다.

▼ 성산하수종말처리장 앞에 주차를 하고 올레를 시작한다.

▼ 도로를 피해 내수면둑방길을 따라가면서 뒤돌아 보면 우측 건물이 성산하수종말처리장이다.

▼ 앞에 보이는 산이 식산봉이다.

▼ 성산일출봉을 바라보고,

▼ 양장구채

▼ 암대극

▼ 식산봉

▼ 식산봉 정상에서

▼ 우도를 바라보고,

▼ 일출봉

▼ 오조리 방향으로

▼ 식산봉을 내려와서 오조리로 간다.

▼ 길가에 찔레와 돈나무꽃이 만개를 해 향기롭다.

▼ 올레2코스를 마치고 높은오름으로 가는길에 군락을 이루고 핀 양장구채가 있어서 차를 세우고 담아 본다.

▼ 높은오름을 오르며 바라보는 다랑쉬오름

▼ 앞쪽의 용눈이오름과 저멀리 성산일출봉

▼ 동검은이오름

▼ 높은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 높은오름의 분화구 내부

▼ 서양금혼초가 군락으로 만개를 했다.

▼ 제주 지인분이 서양금혼초 꽃밭이 있다고 들러보라 해서 공항으로 가면서 잠시 ...

▼ 여기 조천리의 꽃밭도 ...

▼ 이륙 준비중 기내에서 바라보는 공항의 일몰 ...

▼ 오메가 일몰인듯 ...

▼ 새만금방조제인듯 ...

▼ 김포 착륙전 기내에서 막샷으로 보는 야경  ...

 

[제주도] 올레6코스 서귀포 칼호텔 주변/새섬 새연교

▼ 숙소앞 아침 산책길 ... 올레6코스

▼ 앞에 보이는 섬이 섶섬

▼ 염주괴불주머니

▼ 찔레꽃

▼ 저기는 문섬

▼ 섶섬을 배경으로 물냉이

▼ 숙소 정원으로 들어왔다. 올레6코스가 칼호텔 정원을 통과하는 길이 개방 되었고, 바깥쪽으로도 갈 수가 있다.

▼ 호텔 정원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는 문섬

▼ 좌측으로 섶섬

▼ 좌측이 새섬과 새연교 ... 그 우측으로가 서귀포 항이다.

▼ 문섬

▼ 섶섬

▼ 숙소 창밖으로 바라보는 한라산

▼ 솔잎해란초. 옆지기는 숙소에서 쉬고 나혼자 사진 찍으러 하루종일 싸돌아 댕기면서 ...

▼ 모지오름

▼ 모지오름에서 바라보는 좌측의 따라비오름과 가운데 저멀리로 한라산 ...

▼ 제주에서는 잡초라는 등심붓꽃이 군락으로 피었다.

▼ 금새우난초

▼ 저녁을 먹고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한바퀴 돌아보고 숙소로 들어간다.

▼ 서귀포항 뒤로 보이는 한라산

[제주도] 산방산 용머리해안/가파도 청보리축제

 

▼ 김포공항 이륙

▼ 제주 비양도

▼ 제주도 해안 풍경

▼ 착륙후에 기내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 제주에 오면 늘 그렇듯이 렌터카 받아서 *끼와*북이에서 아침을 먹고 그옆에 있는 이곳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한잔 하고 일정을 시작한다.

▼ 오후 2시 출항하는 가파도행 배를 예약 했는데 1시20분까지 오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왕복 모두 취소 해 버린다는 갑질 문자가 와서 가는 길에,

오랫만에 산방산 용머리해안을 잠시 들러 보기로 한다.

▼ 가파도 배를 타는 모슬포 운진항 옆의 하모해수욕장에서 나머지 시간을 떼우고 ...

▼ 가파도를 들어간다.

▼ 앞에 보이는 섬이 가파도 ... 모슬포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10분정도 간다,

▼ 선상에서 산방산과 한라산를 바라보고 ...

▼ 운진항 뒤로 보이는 모슬봉,

▼ 가파도에 도착하여 걸어서 한바퀴 돌아본다.

▼ 청보리는 이미 익어서 황금빛이고, 유채꽃도 지고 없고, 갯무만이 반긴다.

▼ 가파초등학교

▼ 암대극

▼ 갯까치수영

▼ 가파도 선착장

엉또폭포-사려니숲길

▲▼ 폭우가 내려야먄 볼 수 있다는 엉또폭포 ... 한라산에 호우경보가 내렸던 날 왠만한 숲길은 모두 입산금지라서 이곳으로 왔다.

 

▼ 다음날 오후 숙소 창밖으로 보는 한라산 ...

 

▼ 숙소앞 해변을 걸으며 ...

 

▼ 사려니숲길

 

▼ 참꽃나무

 

▼ 사려니숲길 앞의 비자림로

 

▼ 함덕해수욕장

 

▼ 공항으로 가는 길에 ...

 

20180508_사려니숲길.gpx

20180508_사려니숲길.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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