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홀 둘쨋날] 초콜렛힐+행인브릿지+멘메이 포레스트+블러드컴팩트+빠끌라욘교회

 

 

▼ 관광 경로 (선착장 → 벨뷰리조트)

 

▼ 천개가 넘는 초콜렛힐중 가장 높은 곳에 전망대를 만들었다고, 우측으로 계단이 있는데 214계단이라고 의미는 말 안해도 잘 알듯 ...

   우리의 가이드 아이스과장 계단 오르기 힘들다고 옆으로  ...계단은 내려 올때 ...ㅋ 

 

 

▼ 이번 여행은 이것을 보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때문에 필리핀 보홀까지 왔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보홀, 세부 하면 모두 잘 알듯 하지만 ... 

 

 

 

 

 

 

 

 

 

 

 

▼ 아래 홈에 동전을 던지고 종을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아이스과장이 동전까지 준다.우리는 아직 지폐만 있어서 ... 그래서 힘껏 종을 치니 다 쳐다 본다.

   소리가 너무 커서 ...ㅋㅋㅋ

 

 

 

 

▼ 보이는 빗자루는 사진을 찍으면 마법의 빗자루가 된다.  

 

 

 

 

▼ 초콜렛힐을 갈때는 꼭 여기를 지나도록 길을 만들었다고 ...멘메이드 포레스트라고 하는데 조림 했다고 한다.

 

 

 

▼ 행인브릿지(행잉브릿지?)

   우리나라 산에서 구름다리 건널때 무섭다는 사람들은 못 건널것 같다. 다리가 많이 흔들린다. 특히 건너 오는다리는 더 많이... 

 

▼ 아래 물이 탁한 것은 석회질 지형이라서 그렇다고 ...

 

 

 

 

 

 

▼ 빠끌라욘 교회

   아래 사진에서 사람 형상이 보인다. 신의 얼굴이라고 해서 유명 해진 교회라고 ... 

 

 

 

▼ 블러드컴팩트(일명 혈맹비) 

 

 

 

[필리핀 보홀 둘쨋날] 로복강투어+안경원숭이(타르시어원숭이)+나비농원

 

 

 

▼ 관광 경로 (선착장 → 벨뷰리조트)

 

 

▼ 선착장까지 오는 차 안에서 되돌아 오는날 세부 시내 관광후 시간이 많이 남아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지루하다고 선택관광을 할 것을 미리 예약 해야 한다며,

   여러가지 선택관광을 설명 하며 종용 하기에 우리는 어메이징쇼만 하나 보기로 예약을 한다.

   세부 가이드가 세부 선착장에서 승선 수속을 대신 해 주고 떠난 뒤 둘이서 대합실에 앉아서 승선을 기다린다.

 

▼ 09:20분에 보홀로 출발하는 오션젯8호의 승선이 시작된다. 보홀까지 두시간정도 소요 되는데 배안에서 보여주는 영화 한편 끝나면 도착한다.

   그림만 봐도 재미 있는 영화다. ㅋ

 

▼ 옛날 우리나라 기차 타던 생각난다.

 

▼ 보홀의 타그빌라란 선착장에 도착 한다. 여기서도 렌터카 기사가 가이드와 함께 내이름을 쓴 피켓을 들고 우리를 반긴다.

 

 

▼ 선착장에서 바로 로복강으로 이동 하여 선상에서 현지인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현지식 뷔폐로 점심 식사를 하고,

   강을 거슬러 올라 원주민 마을에 들러 잠시 관광을 하고 되돌아 오는 것이 투어의 전부다. 

 

 

▼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인데 세부에서 당일로 다녀 간다고 한다. 보홀의 팡라오블루워터리조트를 이용하고 내일 우리와 호핑투어를 함께 하는 커플도 있는데,

   아침에 호텔에서도 보았던 젊은 커플이다.

 

 

 

 

 

 

 

 

▼ 원주민 마을, 팁을 주면 함께 사진을 찍어 주고, 간단한 공연도 한다.

 

 

 

 

 

 

 

▼ 우리가 타고 온 배 ...

 

 

 

 

 

 

 

▼ 우리가 떠나고 또다른 팀이 도착 한다.

 

 

 

 

▼ 출발 했던 자리로 되돌아 오면 끝!~

 

 

▼ 타르시어스 원숭이(일명 안경원숭이)

 

 

 

▼ 야행성이라서 주로 잠을 자고 있다.

 

 

 

 

 

▼ 나비농장

 

 

 

▼ 설탕물을 먹는 나비

 

▼ 죽은척!~

 

▼ 설정샷

 

 

 

 

▼ 나비 농장 해설사, 몇마디 하는 한국어로 우리 둘을 웃긴다.

 

▼ 필리핀의 생강꽃이라고 ,,, 

 

[필리핀 보홀 첫쨋날] 인천 공항 → 막탄 세부 공항

▶ 수술하고 회사 한달 쉬면서 집에서 네모상자만 쳐다 보고 있을때, 케이블에서 K본부의 걸어서세계속으로 재방을 즐겨 보았는데,그중에 필리핀의 쵸콜릿힐에 꽂혔다.

    다른곳은 멀거나, 여행기간이 길고, 돈이 많이 들고 ... ㅋ

    그래서 오로지 쵸콜릿힐을 보고싶어서 필리핀 보홀 관광상품을 찿는데,휴양지이고 언어 소통이 가능한 사람들이 자유여행을 주로 하는곳이라서 패키지 상품으로

    모객 하는 여행사가 많지 않다. 그래도 고르고 골라서 최소 4명이 출발인데, 2명도 가능하다 하여 10월말에 예약을 했는데 모객이 되지 않으니 둘이만 가야 한다. 

    운전사.가이드 그리고 우리부부 4명이서 3박 5일이다. ^^*~ 

 

 

 

▼ 오고가는 비행기 좌석은 모두 비상구 앞이라서 승무원과 마주 앉아서 이착륙을 한다. 그래서 좌석 앞쪽이 넓어서 편하고 좋기는 하다. 

 

  

 

 

▼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기아차멤버쉽으로 발레파킹하고, 환전도 하고 여행사 직원과 미팅전까지 잠시 시간이 남아서 커피한잔 ...    

 

 

 

▼ 연말 .성탄 분위기는 물씬 풍긴다. 유명한 성악가가 공연을 한다. 

 

 

 

 

▶ 발권후 출국수속을 끝내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가 기아차멤버쉽 허브라운지에 들러 간단한 뷔페와 음료로 점저를 먹고, 면세점 쇼핑를 하고 출국 ...

 

 

 

▼ 막탄 세부공항은 가이드가 안으로 들어 올 수 없다고 하여 입국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현지인이 내이름이 쓰인 피켓을 흔들고 서 있다.

   한국인 가이드라고 했는데 ... 가까이 다가가 아는체를 하니 옆에서 우리나라 사람인 가이드가 반갑게 맞아 준다.(현지 시간으로 새벽 1시쯤이다)

   막탄세부공항 맞은편에 있는 막탄워터프론트 호텔까지는 걸어서 잠깐이다. 현지인이 짐가방은 호텔까지 운반 해 주고 ...뒤따라 걸어서 5분도 채 안걸리는듯 ...  

 

▼ 막탄 워터프론트호텔 객실에서 바라보이는 막탄세부공항, 이호텔은 도박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우리나라 연예인 ㅅ 씨로인해 유명해진 곳이라고 한다. 

 

▼ 다음날 호텔에서 맞이 하는 필리핀 막탄의 아침 

 

 

 

 

 

 

 

▼ 호텔에서의 아침 식사 

 

필리핀 보홀 벨뷰리조트 일정표

 

 

 

 

 

 

 

[백두산 트레킹] 심양에서 인천으로 귀국길

▼ 심양의 아침 . 국내에서 가끔 티브이에서나 보던 풍경입니다. 

 

 

 

 

 

 

▼ 묵었던 호텔

 

 

▼ 위에서 내려다 보면 돔형 건물이 한류쇼핑몰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폐업을 한듯 ...

 

 

 

 

 

 

 

 

 

 

 

 

 

 

 

 

 

 

 

 

 

 

 

 

 

 

▼ 일행들도 잠시 따라 해 봅니다.

 

 

 

 

 

 

 

 

 

 

▼ 3박 4일간 함께한 차량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퍼지지 않고, 너무 늦지도 않게 안전하게 우리와 함께 해 주었네요, 젊은 기사가 고생 많았을듯 합니다. 

 

 

▼ 출국 수속을 하는데, 모두들 검색대 통과시 가방에서 삑삑 거립니다. 해서 가방 열어 확인 해 주고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생수병도 삑!~ 스프레이 파스도 삑~  ,천지물도 담아 오시고,백두산 돌도 가져온 분이 있더군요! 모두 통과!~

 

 

▼ 탑승

 

 

▼ 이륙 . 함께 하시고 연세가 72이신 어르신이 창가 자리 양보 해주셔서 몇장 찍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고 가는 기내식은 맥주와 함께 했습니다.

 

 

▼ 이제 우리나라 영공인듯 합니다. 인천 옹진군 어디쯤일듯 ...

 

 

 

 

 

 

 

 

 

 

 

 

 

 

▼ 시화호 방조제겠지요!

 

 

▼ 영종도의 드넓은 뻘밭

 

 

▼ 착륙 합니다. 함께 하신분들 3박4일 고생 하셨습니다.

[백두산 트레킹] 천문봉에서 비룡(장백)폭포까지 걸어서

 

 

 

 

▶ 다녀 온 산 : 백두산 천지

▶ 언 제 : 2012년 08월 04일 (토/ 구름많고 비 조금)

▶ 누구와 : 평택 블랙야크산악회 따라서

▶ 다닌 산길 : 천문봉 → 천지 → 비룡(장백)폭포 → 셔틀 승강장

 

 

▼ 천문봉에서 비룡(장백)폭포 매표소까지 걸었던 gps 실 트랙 이미지 입니다.폭포 옆 터널 구간 전후로 잠시 끈겨서 편집 했기에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밤새 장대비가 내린듯 합니다. 모닝콜은 06:30분인데 05시쯤이면 눈이 떠집니다.이곳 모닝콜은 모두 문을 두두리는 수동으로  ...

   호텔 뒤로 조금만 걸으면 보이는 비룡(장백)폭포입니다. 부지런 하신분들은 소천지까지 다녀 오신분도 있지만,

   저는 비도 조금 내리고 해서 늦으막에 잠시 오르다 내려 왔습니다. 

 

▼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이제 천문봉을 오르기위에 셔틀을 타야 하는데,승강장은 전쟁을 방불케 합니다.

 

 

▼ 셔틀로 굽이굽이 천문봉을 오르는 길에, 동녘 하늘에 빛이 보여 잠시 기대를 해보지만,

 

 

 

 

 

 

▼ 차로 오른 천문봉 정상은 약간의 비와 바람에 오리무중,인원 점검을 하는데 두사람이 없다네요.세어 보고, 기다려 보고, 찿아 보기를 여러번 그래도 찿을 수가 없습니다.

 

 

▼ 잠시 천문봉 정상이 보입니다.

 

 

 

 

▼ 정상은 오르지 않고 서 있는 곳에서 바로 우측으로 천지수면으로 트레킹을 합니다.

 

 

▼ 오랫만에 앉아 번호도 해보고,3~40분을 지체 하고 더이상 지체 할 수 없다고 하여,가이드가 남아서 찿기로 하고,

   트레킹 금지구역이라는 천지를 지나 비룡(장백)폭포로 하산을 시작 합니다.

 

 

▼ 정상에서 몇발자국만 벗어나면 이렇게 시야가 트입니다.

 

 

▼ 전방 풍경

 

 

▼ 후방 풍경

 

 

 

 

▼ 잠시 내려 오니 천지가 보입니다.

 

 

▼ 바람에 장삼자락 날리며 다가가 봅니다.

 

 

▼ 뒤돌아 환호도 해 보고,

 

 

 

 

 

 

 

 

 

 

▼ 삼각봉 같은대, 철벽봉이라네요.

 

 

▼ 맨 앞쪽의 하얀 우의가 오늘 트래킹을 가이드 하는 현지인입니다.

 

 

▼ 가냘픈 두메양귀비가 바람에 몸을 가누지 못합니다.

 

 

▼ 구름송이풀. 바위구절초.두메양귀비가 지천입니다. 저 님들 보고 싶어 왔습니다.

 

 

▼ 모두 우리 일행입니다. 금지구역인 장백폭포로 하산 하는데 약간의 금전의 지불 되었다는 후문이 ...

 

 

 

 

▼ 위에 멋진 포즈의 호야님의 작품입니다.

 

 

 

▼ 좌측 아래가 천지수면(달문) 입니다. 철벽봉을 돌아 가면 수직에 가까운 내리막길을 가야 합니다.

 

 

 

 

 

 

 

 

 

 

▼ 저 아래로 소천지와 호텔이 있는 곳입니다. 오늘 트래킹의 종료 지점이기도 합니다.

 

 

 

 

▼ 쥐오줌풀

 

 

▼ 이곳에서 천지수면으로 내려 섭니다.

 

 

▼ 가지돌꽃

 

 

 

 

 

 

 

 

 

 

 

 

 

 

 

 

▼ 흰장구채

 

▼ 궁궁이

 

 

▼ 급경사를 내려오는 후미 그룹

 

 

 

 

 

 

▼ 천지 물이 흘러 비룡(장백)폭포를 만들고 ,

 

 

▼ 어! 용훈이네! 부부입니다. 평택에서 다시 평택까지 3박 4일동안 탁월한 진행 솜씨와 자칭 비주얼 담당이라고 자찬 하면서 분위기를 휘어 잡았습니다.

   덕분에 오고 가는 일정 즐거웠습니다. 

 

 

▼ 천지 물에 풍덩 하셨네요. 저도 깨끗한 천지물 한모금 하고, 물가에서 가져간 이슬이도 한잔 했네요.

 

 

 

 

 

 

 

 

▼ 멋진 포즈의 향기님! 함께 하신분중 산행길에서 자주 뵙는 친한분입니다.평택 모산악회 부회장님이시고 ... 

 

 

▼ 바위구절초와 두메분취. 저는 이렇게 담았습니다. 이제 향기님 작품 보여 주세요!

 

 

 

 

▼ 드디어 천지! 파도도 칩니다.

 

 

 

 

▼ 함께 하신 무대포님 작

 

 

▼ 시간 재촉에 간식도 먹는듯 마는듯 하고, 가져간 이슬이만 급하게 한병 나누어 마시고,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하고 하산 합니다.

 

 

▼ 비룡(장백)폭포로 하산 하는 길 ...

 

 

 

 

 

 

 

 

▼ 무대포님 작

 

 

 

 

 

 

 

 

▼ 4년째 금지구역이랍니다. 그래서 고위급 눈에 띄면 안되는데, 마침 그들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다고 해서 약 1시간 가량 터널 안에서 갖혀 있었네요.

   그리고 철문은 열어주지 않아 깨진 유리창문을 넘어서 하산 합니다.

 

 

▼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 파란 지붕이 이번에 폐쇄 되었다는 그 호텔인듯 합니다.온천장도 있던데 ...그 곳이 트레킹 종료 지점 입니다.

 

 

▼ 창문을 나서면 보이는 비룡(장백)폭포

 

 

 

 

 

 

 

 

 

 

 

 

 

 

 

 

▼ 트래킹이 끝나고 이곳에서 다시 셔틀을 타고 산문으로 나갑니다.

 

 

▼ 북파 산문밖으로 나갑니다.

 

 

 

 

▼ 점심을 먹었던 곳

 

 

▼ 맥주와 고량주로 짬봉을 하고, 

 

 

 

 

▼ 회갑을 맞이 하신분이 계셔서 간단한 축하연 ...

 

 

 

 

 

 

▼ 식당 1층 매점 진열대에서 ...

 

 

▶ 이제 다시 900km정도에 11시간을 심양으로 되돌아 갑니다.  새벽 02시 전후로 도착 할듯 합니다.

 

 

 

[백두산 트레킹] 5호 경계비에서 천지를 보고

▼ 송강하 영래원 호텔에서 맞이 하는 아침입이다. 호텔 복도와 룸을 왔다갔다 하면서 일출 포인트를 찿아 봅니다.

   멋진 일출은 아니지만, 아마도 해가 뜨는 저 산능이 백두산 아닐까 하고 생각 해 보면 가슴 벅찬 일출이 되겠지요.

 

 

 

 

 

 

 

 

 

 

 

 

 

 

 

 

▼ 호텔에서 주는 아침입니다. 아! 깻잎과 김은 일행이 내놓은 것이고 ...

 

 

 

 

▼ 대충 이정도로 배를 채웁니다.

 

 

▼ 영래원 호텔 전경. 3층 중앙쯤에서 저의 방이었을듯 한데, 나는 3박 4일 내내 싱글룸 차지였습니다.

 

 

▼ 서판 산문. 저 간판에 白頭山 이렇게 써야 하는데 ...

 

 

 

 

▼ 공원 입장권(위)과 셔틀버스 승차권(아래)입니다.

 

 

▼ 산문을 지나 셔틀 승강장으로 ...

 

 

 

 

▼ 셔틀버스 타고 5호 경계비를 오르는 계단 앞까지 갑니다.

 

 

▼ 저 멀리로 백두산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셔틀에서 내려서 주변을 돌아 봅니다. 저 멀리가 송강하일까요?

 

 

 

 

▼ 이제 5호 경계비로 올라 천지를 봐야지요!

 

 

 

 

 

 

▼ 바위구절초

 

 

 

 

 

 

 

 

▼ 화살곰취

 

 

▼ 큰오이풀

 

 

 

▼ 계단의 2/3지점 이라네요.

 

 

 

 

▼ 천지 전망대가 있는 정상입니다. 이곳에서 타 여행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오신 클라우드님. 피사체님과 반갑게 조우 합니다. 내일 천문봉에서 또 뵙더군요. ^^*~

 

 

▼ 저 울타리 넘어는 북한땅이겠지요.

 

 

▼ 조 . 중 국경을 의미하는 5호 경계비, 중국쪽면은 중국인들의 인해전술로 찍을 수가 없습니다.

 

 

▼ 백두산 천지

 

 

▼ 좌측으로 저멀리가 내일 가야 하는 천지수면(달문)입니다.

 

 

 

 

▼ 아래 사진 두장은 포토존에 돈 내고 들어가 있는 블랙야크산악회 등대장님께 카메라를 주고 찍어 달라고 부탁해서 등대장님이 직접 찍은 것입니다.

 

 

 

 

▼ 오르고 내리는 1,400여계의 계단 ...

 

 

▼ 변화무쌍한 천지의 날씨

 

 

 

 

▼ 야생화가 만발 했습니다.

 

 

▼ 화살곰취와 큰오이풀의 군락입니다.

 

 

 

 

 

 

▼ 바위구절초

 

 

▼ 금강 대협곡

 

 

 

 

 

 

 

 

 

 

 

 

 

 

 

 

 

 

 

 

 

 

 

 

 

 

▼ 서파 산문으로 다시 나갑니다.

 

 

▼ 서파 산문 옆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 자연사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전망대에서 단체 사진을 찍는데,어떠한 플랭카드라도 제제한다는 이야기에 눈치 보며 펼치고 한장 찍습니다.

    전망대에서 백두산 능선이 한눈에 다 보인다고 했던것 같은데 날씨 탓인지 안보이네요.

 

 

 

 

▼ 북파 산문. 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오는 것이 일정이었는데,갑자기 오후 4시에 관리들이 퇴근 한다고 연락이 와서,그전에 들어 가야 한다고 부랴부랴 왔습니다.

   아무리 자기네 나라 음식이라고 웃기는 짬봉입니다. 왜 갑자기 4시에 퇴근 합니까? 원래 6시 퇴근 이라면서 ...

 

 

▼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 집니다. 비가 내리니 내일이 또 많이 불편 해 질듯 합니다.

 

 

 

 

▼ 입장권과 셔틀버스 승차권, 이번에는 반대편을 찍었습니다.

 

 

▼ 호텔 이름입니다. 물론 또 혼자 자고요.

   내일 새벽 2시 기상 해서 백운봉까지 도보로 왕복 한다 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깨서 시간을 보니 10시쯤 되었던 것 같습니다.

   로비에 내려가 설명을 들으니 내일 새벽 입산이 금지 되었답니다. 해서 위의 셔틀을 타고 천문봉을 오른다네요. 그 다음은 천문봉 오른후에 상황에따라 결정 ... 

   참 대단한 나라 중국입니다. 관광객들 지네 맘대로 하고 ...뭘 믿고 가야 하나요?

 

 

▼ 호텔에 도착 하여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정전이 됩니다. 옛날에 우리 시골에서 비만오면 정전이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더군요.전기가 왔다 갔다 몇번 하고 ...

    룸 배정 받아 들어와 창가에서 셔틀버스 환승장을 보니, 셔틀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마크는 벤츠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스타나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차,

    내일 저 차를 타면 안되는데 타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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