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일차 아침 호텔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파묵깔레쪽의 노을

▼ 호텔앞 풍경



▼ 우리가 타고 다니는 전용버스

▼ 에페소로 가는 길 창밖 풍경, 온천수를 이용한 발전소라는듯 ...

▼ 휴게소에 쉬어가며 여행사에서 제공 하는 오렌지쥬스와 터키식 커피를 한잔씩 하고,

▼ 필수 코스 가죽제품 쇼핑관광을 하고,

▼ 쉬린제 마을로 가는 길, 산능에 보이는 회녹색의 나무는 모두 올리브 나무로 사람이 직접 심어서 수확 한다는 ...


▼ 쉬린제 마을 관광


▼ 과일주 시음

▼ 쉬린제마을 관광을 위하여 주어진 자유시간 ...

▼ 나와아내는 마을길에 즐비한 기념품점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마을을 한눈에 내려 볼 수 있는 조망처를 찿아 무작정 마을 길을지나 뒷편으로 오른다.

▼ 중간쯤의 좌우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는데 아주머니가 우리를 부르더니 자기집을 가리키며 들어가 사진을 찍으라는듯 한데,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아마도 돈으 달라 할 것같아 안들어 가고 외국인 두명이 내려오고 있는 방향으로 올라간다.

▼ 정겨운 돌담길에 빨간 지붕들이 조금씩 보인다.


▼ 조금 더 오르니 그나마 마을이 좀 시원스럽게 보인다.


▼ 여기까지 올라보고 내려간다.



▼ 내리막길은 다른 방향으로 ...


▼ 다시 처음 시작한 마을길이다.


▼ 쉬린제 마을 관광을 끝내고 점심을 먹었던 곳, 이곳에서 식사중에 일행중 한사람이 여권과 돈이 든 조그마한 가방을 잃어버려 약 두시간정도 지체 했다.
cctv 확인 하고도 찿을 수가 없어서 경찰 불러서 사고처리 하여, 이스탄블까지 심야버스 11시간 타고 가서 대사관에서 임시여권 발급 받아 이스탄블에서 합류했다.
이스탄블 대사관 직원들이 친절하게 하루만에 빠르게 해주어 함께 귀국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는 ...

▼ 에페소에 입장 했다.

▼ 여기는 목욕탕이었다고,


▼ 아고라(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는 뜻)



▼ 원형극장 오데온. 소리나 음을 뜻하는 현재의 오디오가 여기 오데온이 어원이라고 한다.

▼ 원형극장 앞이 아고라







▼ 에페소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아우구스투스황제와 그의 아내 리비아 동상이 발견 된 곳이라는듯,

▼ 도미티아누스 신전



▼ 그리스 신화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


▼ 학살 당한 로미인들의 넋을 기리는 멤미우스 기념비,

▼ 헤라클래스 문에서 쉘수스 도서관으로 가는 길

▼ 헤라클래스의 문


▼ 트라야누스 분수


▼ 상류층들이 살던 테라스가 있는 주택앞 도로 바닥의 모자이크 타일


▼ 뼈대만 남은 하드리아누스 신전




▼ 화장실이었다고,

▼ 쉘수스 도서관



▼ 여기도 아고라였다는듯 ,





▼ 도로 주변에 매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는데,

▼ 발을 재어 보고 그림보다 작으면 들어오지 말라 했다는 ...

▼ 25,000명을 수용 했다는 원형 대극장





▼ 원형극장 위에서 보면 아르카디안 거리가 시원스럽게 뻗어 있다.


▼ 아르카디안 거리는 항구에서 입항하는 물류와 상인. 선원들이 이길을 통해소 에페소 들어왔다고,

▼ 원형극장을 배경으로 ...



▼ 호텔앞 에게해의 일몰이다. 점심 먹었던 식당에서 일행의 여권 분실로 두시간가량 지체 되어 늦었다.

▼ 에게해의 백사장에서 마주 하는 오늘의 숙소인 호텔전경,

▼ 결혼식이 한창이다. 터키는 결혼식을 3일씩 한다는데 오늘이 몇일째인지 파티복을 입은 여자들이 더 많던데 춤추고 잘 논다.

▼ 호텔앞 에게해의 야경, 또 실수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켜 놓고 장노출을 줘서 역효과가 낫다. 그냥 분위기만 ...

▼ 에페소 입장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