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홍콩 +마카오 ②

 

 

 

▼ 2일차 일정표

  

 

▼ 호텔앞. 2일차 일정을 시작한다.

 

 

▼ 스탠리거리

 

 

 

 

 

 

 

 

 

 

 

 

 

 

 

▼ 여기도 도교 사원인듯,

 

 

 

 

 

 

 

 

▼ 스탠리 거리 2층버스 출발 및 종점인듯 ,

 

▼ 우리의 투어버스

 

▼ 보이차등 쇼핑관광 상점 앞 풍경,

 

 

 

▼ 1881헤리티지 앞 횡단보도 풍경 ,

 

▼ 1881헤리티지 관광

 

 

 

 

 

 

 

 

 

 

 

 

▼ 침사추이 시계탑, 1881헤리티지 앞에 있더라.

 

 

▼ 시계탑 옆에서 세레나데 딤섬으로 점심을 먹고 선택관광으로 마카오를 간다.

 

 

 

 

[2박3일] 홍콩 +마카오 ①

 

 

 

▼ 1일차 일정표

 

▼ 늘 그렇듯이 기아차 큐블래스 멤버쉽(레드멤버스)으로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아침을 먹는다. 이것도 내년이 마지막일듯한데 ...

 

▼ 우리가 홍콩까지 타고 갈 OZ721 , 비행 시간은 3시간 30분 ...

 

 

 

 

▼ 여기는 학암포의 하늘이다.

 

▼ 기내식과 함께 와인으로 결혼기념 축배를 들고 ...

 

▼ 란타우섬에 있는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처음오는 곳이지만 우리나라의 어느곳처럼 느껴지는 낮설지 않는 풍경이다.

 

▼ 입국심사장으로 ...

 

▼ 가이드와 일행(28병)들을 만나 공항 건너편 건물로 점심을 먹으러 간다.

 

▼ 메뉴는 해물된장국

 

▼ 점심을 먹고 투어버스를 타고 일정을 시작한다. 란타우섬에서 구룡반도로 넘어 가는 길의 창밖 풍경이다.

 

▼ 헐리우드 로드를 걸어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로 가는 길,

 

 

 

 

▼ 미드레벨 엘리베이터,

   산위쪽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만든 것이라 새벽 6시 부터 오전'10시까지는 위에서 아래로 운행하고,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는 아래에서 위로 운행한다 하고,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라고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는 중간 어디쯤부터 잠깐 타보며 관광을 한다.

 

▼ 아내가 타면서 속도에 적응을 못하고 놀랜다. 속도가 약간 빠른듯 ...

 

▼ 엘리베이터 좌우로 있는 소호의 거리도 함께 관광을 한다.

 

 

▼ 옆 계단을 이용해 걸어서 내련간다.

 

 

 

▼ 홍콩 마카오 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전통의 에그타르트

 

 

 

 

 

▼ 헐리우드 로드에 있는 도교사원에 잠시 들러보고,

 

 

 

 

 

 

▼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길 창밖 풍경,

 

 

▼ 빅토리아 피크

 

▼ 전망대 테라스인데 후라이판을 형상화 건축 하였다고 한다.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빙빙 돌아 테라스로 오른다.

 

▼ 입장권

 

 

 

 

 

▼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전경, 바다 건너가 구룡반도 침사추이

 

 

 

 

 

 

 

▼ 테라스를 내려 가서 픽트램(산악열차)를 타고 산을 내려간다. 

 

▼ 픽트램(산악열차) 승차권

 

 

 

 

 

 

▼ 픽트램을 탈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

 

 

▼ 크리스마스라고 ...

 

 

▼ 홍콩섬에서 구룡반도 침사추이로 가는길의 차창밖 풍경이다. 세계에서 2층 버스가 홍콩에 제일 많다고 한다.

 

▼ 침사추이 시계탑

 

▼ 침사추이 시계탑 앞에서 바라보는 홍콩섬의 야경,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은데 사람들이 많아 삼각대 펼치기도 어려워 간신히 몇장 담았다.

 

 

 

 

 

▼ 이제 2층버스를 타고 네이션로드를 지나 몽콕 야시장으로 가면서 차창밖을 찍어 본다. 

 

 

 

▼ 버스에서 내려 야시장으로 ... 2층 맨 앞자리에 앉아야 좋다는데 못 앉았다.

 

 

▼ 몽콕 야시장, 여기도 사람 참 많다.

 

▼ 가이드 설명을 듣고,

 

▼ 홍콩의 맛집이라는 허유산에서 망고쥬스를 한잔씩 하고 자유시간이다.

 

 

 

 

▼ 길거리 여기저기서 작은 공연들이 열리고 있다. 

 

 

▼ 뭔가 자세히 보니 무슨 가루를 가지고 글씨를 쓰고 있다.

 

 

▼ 야시장 투어도 끝나고 페리를 타고 구룡반도 심사추이에서 홍콩섬 센츄럴로 건너간다.

 

 

 

 

 

 

 

 

 

▼ 대관람차에 탑승하여 홍콩의 야경을 보고,

 

 

 

 

 

 

 

 

 

 

 

 

▼ 대관람차 티켓 

 

▼ 홍콩에서의 2박을 할 호텔(hotel harbour grand hong kong)에 체크인한다. 특급 호텔이라던데 특급같지 않더라는 ... 

    전객실이 바다 전망이라던데 우리방은 모서리라 전망도 별로고 ... 

 

 

[2박3일] 홍콩-마카오 일정표

 

 

 

 

 

 

[터키일주] 아야소피아 박물관+ 돌마바흐체궁전+ 그랜드자바르

 

 

 

▼ 이 호텔에서 터키의 시작과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스탄불의 공항에서 한시간가량 떨어진 시외곽이다.

 

 

▼ 출발전 호텔앞에서 보는 일출,

 

▼ 호텔 화장실 표식이 특이해서 찍어 보았다.

 

▼ 시내 관광을 시작한다. 잠시 후에 들어갈 볼 아야소피아 박물관, 아야소피아 박물관은 터키를 지배한 세력에따라 이슬람사원과 성당으로 사용되었는데,

   해방후 서로 자기 종교 시설로 이용한다고 다툼이 일어나 어느 종교에도 주지 않고 박물관으로 사용 하고 있단다.

 

▼ 아야소피아 박물관과 마주하고 있는 술탄아흐멧 사원은 어제 내부 관람을 하였다.

 

 

 

 

 

 

 

 

 

▼ 마로니에 꽃인듯 ,

 

 

 

 

▼ 아야소피아 박물관을 지나 돌마바흐체 궁전부터 들어간다.

 

 

 

▼ 돌마바흐체 궁전

 

▼ 정문 경비원 옆에서 ,

 

▼ 첫번째 정원, 두번째 정원... 보석관등 많은 설명을 들었으나 남의 나라 역사라 기억하기도 어려워 기록 할게 없다.

 

 

 

 

▼ 내부 관람을 대충 끝내고 뒷편 정원으로 나왔다 여기는 왕만 이용하던 정원이라 했던듯,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였고, 바다가 둘쨋날 배를 타고 건너던 보스포러스 해협이라고,

 

 

 

 

 

 

 

▼ 돌마바흐체 궁전 관람을 끝내고 ,

 

 

▼ 밖으로 나오니 관광객이 더 많아졌다.

 

▼ 걸어서 아야소피아 박물관으로 간다. 오늘은 관광지가 여기에 다 붙어 있어서 걸어서 다닌다.

 

 

 

▼ 아야소피아 박물관 내부,

 

 

▼ 성모 마리아상이라고 한다.

 

 

 

 

 

 

 

▼ 2층으로 올라왔다.

 

▼ 이것도 성화라는데 아랫부분은 신자들이 한조각씩 다 떼어 갔다고 ...

 

 

 

 

▼ 역시 걸어서 그랜드자바르로 ...

 

 

▼ 그랜드자바르(지붕시장), 우리나라의 인사동이나 남대문시장같은 관광지로 보면 될듯 하다. 비잔틴 시대부터 무역의 중심지였다 한다.

 

 

 

▼ 이스탄불의 지상철,

 

 

 

▼ 터키의 7박 9일 일정을 끝내고 이제 점심 먹고 공항으로 간다. 빨리 가야 좋은 좌석 배정을 받을 수 있다고 가이드가 열심히 한다. 늦으면 따로 앉아 갈 수도 있다.

 

▼ 터키에서는 외항사 그런지 또 바닥에서 탄다.

 

▼ 핸섬한 터키 남자가 창가 자리를 원하냐고 묻기에 그렇다 했더니 좋은 자리 배정을 해줬다. 일행중에 모녀는 좌석이 없어 따로따로라던데 ...

   우리도 예전에 엘에이서 올때 따로 앉아 왔는데 정말 지루하고 힘들더라.

 

 

▼ 공항이 복잡하다고 이륙이 지연되면서 뒤로 줄을 섯다.

 

▼ 20여분후 이륙 한다. 아마도 터키와는 아듀겠지 ...

 

 

 

 

▼ 아래 바다는 흑해일듯 ...

 

▼ 반가운 우리의 하늘이다. 밥먹고 잠에 취해 허우적대다 보니 도착 2시간전이라고 또 밥준다 갈때보다 두시간 짧은 비행시간의 차이가 엄청나게 느껴진다.

 

 

▼ 인천대교 상공

 

 

 

▼ 아야소피아 박물관 입장권

 

▼ 7박9일간 함께한 30명 ...

 

[터키일주] 트로이+ 히포드럼+ 오밸리스크+ 술탄아흐멧 사원

 

 

 

 

▼ 7일차 아침 호텔 창밖의 여명, 해뜨는 것은 보지 못하고 출발 한다는 ...

 

 

▼ 에게해의 아침 노을 (에게해는 우리말뜻으로 하면 다도해와 같다는 ...)

 

 

 

▼ 어느 휴게소에 올리브나무와 꽃,

 

 

 

▼ 버스 기사들 휴게소만 가면 수시로 세차를 한다. 규정속도 잘 지키고, 2~3시간에 꼭 한번씩 쉬고 ,

 

▼ 트로이 유적지에 입장한다.

 

▼ 트로이 목마 앞에서

 

 

 

▼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한바퀴 돌고 나간다. 발굴작업이 잘못된 대표적인 곳이라고 한다.

 

 

 

 

 

 

 

▼ 여기가 성문 자리였을거라는 ...

 

 

▼ 제물 바치고 제를 지내던 곳이라고,

 

▼ 원형극장

 

 

 

▼ 트로이 관광을 마치고 나오는 길,

 

▼ 이스탄블로 가기위해 랍세키항에서 겔리볼루항으로 차와함께 배를 타고 마르마라해를 건너간다. 이동네 바다들 호수인지 바다인지 구분이 안가도록 파도가 없다.

 

 

 

▼ 여기 해파리들은 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 겔리볼루항에서 이스탄블로 가는길에 휴게소에서 또 세차하는동안 길 건너까지 가본다.

 

 

 

▼ 마르마라해를따라 달리는 차창밖 풍경

 

 

▼ 이스탄블 술탄아흐멧사원(블루모스크)

 

▼ 히포드럼의 오벨리스크

 

 

 

 

 

▼ 술탄아흐멧 사원의 발씻는 곳

 

▼ 기도 시간이라 관광객은 못 들어가고 기다린다.

 

 

 

▼ 우리는 또 패키지 필수코스 쇼핀광광부터 하고 와서 들어갔다. 술탄아흐멧 사원 내부사진,

 

 

 

 

 

 

▼ 엘에이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보았던 꽃이 여기도 있다.

 

▼ 술탄아흐멧 사원을 나가면서 ...

 

▼ 저녁식사는 터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식으로 한다.

 

▼ 터키에서 첫날 묶었던 그 호텔인데 이번에는 높은층에 침대가 세개인 넓은방을 배정 받았다.

 

 

[터키일주] 쉬린제+ 에페소

 

 

 

▼ 6일차 아침 호텔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파묵깔레쪽의 노을

 

▼ 호텔앞 풍경

 

 

 

▼ 우리가 타고 다니는 전용버스

 

▼ 에페소로 가는 길 창밖 풍경, 온천수를 이용한 발전소라는듯 ...

 

▼ 휴게소에 쉬어가며 여행사에서 제공 하는 오렌지쥬스와 터키식 커피를 한잔씩 하고,

 

▼ 필수 코스 가죽제품 쇼핑관광을 하고,

 

▼ 쉬린제 마을로 가는 길, 산능에 보이는 회녹색의 나무는 모두 올리브 나무로 사람이 직접 심어서 수확 한다는 ...

 

 

▼ 쉬린제 마을 관광

 

 

▼ 과일주 시음

 

▼ 쉬린제마을 관광을 위하여 주어진 자유시간 ...

 

▼ 나와아내는 마을길에 즐비한 기념품점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마을을 한눈에 내려 볼 수 있는 조망처를 찿아 무작정 마을 길을지나 뒷편으로 오른다.

 

▼ 중간쯤의 좌우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는데 아주머니가 우리를 부르더니 자기집을 가리키며 들어가 사진을 찍으라는듯 한데,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아마도 돈으 달라 할 것같아 안들어 가고 외국인 두명이 내려오고 있는 방향으로 올라간다.

 

▼ 정겨운 돌담길에 빨간 지붕들이 조금씩 보인다.

 

 

▼ 조금 더 오르니 그나마 마을이 좀 시원스럽게 보인다.

 

 

▼ 여기까지 올라보고 내려간다.

 

 

 

▼ 내리막길은 다른 방향으로 ...

 

 

▼ 다시 처음 시작한 마을길이다.

 

 

▼ 쉬린제 마을 관광을 끝내고 점심을 먹었던 곳, 이곳에서 식사중에 일행중 한사람이 여권과 돈이 든 조그마한 가방을 잃어버려 약 두시간정도 지체 했다.

  cctv 확인 하고도 찿을 수가 없어서 경찰 불러서 사고처리 하여, 이스탄블까지 심야버스 11시간 타고 가서 대사관에서 임시여권 발급 받아 이스탄블에서 합류했다.

  이스탄블 대사관 직원들이 친절하게 하루만에 빠르게 해주어 함께 귀국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는 ...

 

▼ 에페소에 입장 했다.

 

▼ 여기는 목욕탕이었다고,

 

 

▼ 아고라(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는 뜻)

 

 

 

▼ 원형극장 오데온. 소리나 음을 뜻하는 현재의 오디오가 여기 오데온이 어원이라고 한다.

 

▼ 원형극장 앞이 아고라

 

 

 

 

 

 

 

▼ 에페소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아우구스투스황제와 그의 아내 리비아 동상이 발견 된 곳이라는듯,

 

▼ 도미티아누스 신전

 

 

 

▼ 그리스 신화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

 

 

▼ 학살 당한 로미인들의 넋을 기리는 멤미우스 기념비,

 

▼ 헤라클래스 문에서 쉘수스 도서관으로 가는 길

 

▼ 헤라클래스의 문

 

 

▼ 트라야누스 분수

 

 

▼ 상류층들이 살던 테라스가 있는 주택앞 도로 바닥의 모자이크 타일

 

 

▼ 뼈대만 남은 하드리아누스 신전

 

 

 

 

▼ 화장실이었다고,

 

▼ 쉘수스 도서관

 

 

 

▼ 여기도 아고라였다는듯 ,

 

 

 

 

 

▼ 도로 주변에 매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는데,

 

▼ 발을 재어 보고 그림보다 작으면 들어오지 말라 했다는 ...

 

▼ 25,000명을 수용 했다는 원형 대극장

 

 

 

 

 

▼ 원형극장 위에서 보면 아르카디안 거리가 시원스럽게 뻗어 있다.

 

 

▼ 아르카디안 거리는 항구에서 입항하는 물류와 상인. 선원들이 이길을 통해소 에페소 들어왔다고,

 

▼ 원형극장을 배경으로 ...

 

 

 

▼ 호텔앞 에게해의 일몰이다. 점심 먹었던 식당에서 일행의 여권 분실로 두시간가량 지체 되어 늦었다.

 

▼ 에게해의 백사장에서 마주 하는 오늘의 숙소인 호텔전경,

 

▼ 결혼식이 한창이다. 터키는 결혼식을 3일씩 한다는데 오늘이 몇일째인지 파티복을 입은 여자들이 더 많던데 춤추고 잘 논다.

 

▼ 호텔앞 에게해의 야경, 또 실수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켜 놓고 장노출을 줘서 역효과가 낫다. 그냥 분위기만 ...

 

▼ 에페소 입장권

 

[터키일주] 히에라폴리스

 

 

 

▼ 파묵깔레 족욕 체험을 마치고 히에라폴리스 유적지를 둘러본다.

 

 

▼ 앞에 보이는 원형경기장으로 가는 길

 

▼ 지진 피해로 방치된 유적지에 아네모네(개양귀비)가 피었다.

 

 

 

 

▼ 양머리 모양의 기둥 상단부

 

 

▼ 매표소 쪽에서 바로 올라오는 길

 

▼ 원형경기장

 

▼ 저 앞에 끝이 파묵깔레,

 

 

 

 

 

 

 

▼ 윗쪽에서 보는 원형경기장과 파묵깔레

 

 

▼ 내려 가는 길에 ...

 

 

▼ 유적지에 아네모네(개양귀비)가 지천으로 피었다.

 

 

 

 

 

 

 

 

 

 

▼ 양계장이 많아서 닭이 상징물이라는듯 ... 뒤쪽에 건물은 클레오파트라가 와서 온천욕을 했다는 곳이라는데 우리는 들어가서 볼일만 보고 나온다.

 

▼ 약 1시간 30분의 관광을 끝내고 나간다.

 

 

▼ 트리폴리스 호텔에 체크인 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파묵깔레, 오늘 방은 복불복 뽑기로 넓은 걸로 배정 받았다 방이 두개에 침대가 트윈에 더블 하나,

   아내가 가위바위보로 뽑았는데 더 좋아한다. 서방 코고는 소리 안듣고 편히 잘 수 있다고 ...

 

▼ 온천욕 할려고 수영복을 가져 갔는데 못했다.

 

▼ 원하는 사람만 가서 나눠 내기로 하고 맥주에 양갈비 먹느라고 ... 비싸고 저녁밥을 바로 먹고 가서 많이는 못 먹고 입가심만 하고 왔다.

 

▼ 옆에서 직접 구워준다. 휴게소와 관광지에서 만났던 다른 여행사 두팀은 벌써 와서 노래자랑이 한창이더라 한국의 노래방 온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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