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1일에 출발 하는 로즈밸리 트래킹과 시데를 가는 일정으로 예약을 하였으나 최소 출발 인원만큼 모객이 되지않아,
다른 일정으로 변경을 추천 하였으나 우리는 같은 일정으로 15일에 출발 하는 것으로 연기하였다.
그러나 15일 출발도 모객이 되지 않아 일정이 조금 다른 16일 출발로 하여 터키를 다녀왔다.


▼ 이륙 직후 하늘에 올라 와인 서비스로 목을 축이고,

▼ 곧이어 점심을 먹는다.

▼ 터키 이스탄블 아타튀르크 공항까지 11시간 30분을 가야 하는 하늘길 ... 한시간 가량 지연 출발하였다.

▼ 먹고, 자고, 영화 한편 보고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이스탄블 아타튀르크 공항에 착륙 한다.
예전에 엘에이에서 올때보니 맨뒷쪽 창가에 두좌석만 있는 것을 보아서 그좌석이 있으면 달라 했더니 좌석 배열이 2:4:2라고 창가를 준다 해서 받았더니 날개 위라 창밖을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다.

▼ 바닥에 내려서 버스로 입국장까지 이동한다.

▼ 여권만 내밀면 되는 간단한 터키 입국 수속을 마치고 가이드를 만나 일정을 시작한다.


▼ 32인승 VIP버스라는데 와이파이가 가능 하지만 3G에 속도가 엄청 느리다. 그마저도 안되는 지역도 있다.

▼ 한국에서 지연 출발로 인하여 저녁 먹고 바로 숙소로 들어간다.

▼ 이튿날 아침 숙소 주변 풍경이다. 이스탄블 시내에서 한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외곽으로 호텔은 깨끗하고 좋다, 한국의 다른 여행사도 몇팀 있었고 ...
끝에 보이는 바다는 마르마라해라고 했던 것같고, 밭에는 유채꽃이 지고 있다.



▼ 여기는 밀밭인듯 ...


▼ 피에로티언덕. 톱카프궁전등 관광을 위해 다시 이스탄블 시내로 들어가는 길의 차창밖 풍경 ...



▼ 피에로티언덕을 오르는 케이블카를 약2분30초가량 탄다.

▼ 피에로티 언덕에서 ...
♡ 피에르로티는 프랑스의 소설가이며 해군장교였고 이스탄불에 부임해 군생활 중 아지야데란 이름의 여성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지야데는 유부녀였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하던 곳이 이곳 피에로티에 있는 공동묘지였다고 하는데,
피에르로티는 프랑스로 돌아가게 되었고 아지야데는 금기된 사랑을 한 댓가로 가족들에게 명예살인을 당하게 된다고,
훗날 아지야데를 잊지 못한 피에르로티는 이 곳으로 돌아왔고 사랑하는 여인이 이 세상에 없음을 알게 되어 옛날을 회상하며 이 언덕에서 글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이곳이 많은 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 피에로티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골든혼(금각만)









▼ 톱카프 궁전 - 내부 촬영은 금지라 외부 사진만 있다.
톱카프 궁전(오스만 터키어: طوپقپو سرايى, 터키어: Topkapı Sarayı)은 15세기 중순부터 19세기 중순까지 약 400년 동안 오스만 제국의 군주가 거주한 궁전이다. 이스탄불 구시가지가 있는 반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마르마라 해, 금각만이 합류하는 지점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 중이다. 총 면적은 70만 평이며, 벽 길이만도 5km나 된다. 톱카프 궁전은 유럽의 다른 궁전과는 달리 화려하지 않은 것이 특색이다. 그러나 건축학적인 면에서 관심을 두고 볼 것이 많고, 특히 자기, 무기, 직물, 보석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이곳의 전체 규모는 원래 크기보다 상당히 축소된 상태이다. 본래의 규모는 오늘날의 시르케지 철도역과 귈하네 공원을 포함하면서 마르마라 해 방향의 아래쪽까지 분포했다. 비록 구조적으로는 메흐메트 2세 때의 기본 설계를 간직하고 있지만, 불규칙적으로 넓게 퍼져 있는 건축물의 집합한 형태라서 특별한 건축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 새롭게 술탄이 될 때마다 모두 필요에 의해서 궁전에 공을 들였고, 대화재 사건이 네 번이나 일어나면서 당시에는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건축적인 조화를 거의 보존하지 못했다. 톱카프 궁전 단지는 비룬(외정)과 엔데룬(내정) 그리고 하렘 세 곳으로 나뉘어 있다. 제각각 안마당이 여러 개 마련되어 있는데, 이 안마당을 연결하여 많은 문을 만들어 복잡하게 조성된 미로가 갖춰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톱카프 궁전에서 보는 보스포러스 해협








▼ 톱카프궁전 입장권(앞 뒷면)

▼ 깨빵이라고,


▼ 톱카프 궁전에서 걸어서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를 타러간다.


▼ 우리 일행만 타고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건너 구시가지가 있는 유럽쪽 이스탄블에서 신시가지 아시아쪽 이스탄블로 간다.


▼ 선상에서 보는 톱카프 궁전



▼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 대교, 좌측이 유럽 우측이 아시아 ...

▼ 이것도 무슨 궁전이라 했는데 ..








▼ 이스탄블 유럽쪽에서 아시아쪽 이스탄블로 건너와 전용 버스로 샤프란볼루로 간다.

▼ 휴게소에서 쉬어가며 ...


▼ 샤프란볼루
♡ 터키 서북부 카라뷔크(Karabuk) 주에 위치한 마을로, 과거 실크로드의 대상들이 경유하던 상업 중심지이다.
옛 시가지에 오스만투르크 시대 목조 건축물 1000여 채가 잘 보전되어 있어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 주어진 시간에 나와아내는 마을안길 매점들을 지나 위로 오른다.




▼ 국기가 달린 건물 앞에 전망대 비슷한 곳에서 샤프란볼루를 내려다 본다.





▼ 이 애들이 아내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서 그네들 폰으로 찍어 주고 나도 카메라로 한장찍었다.







▼ 출입은 자유로운듯한데, 어떤 용도의 건물인지는 모르겠으나 뒷쪽에는 또다른 시설이 있었는데 철문앞에는 총을 든 사람들이 지키고 있더라.

▼ 이제 주어진 자유관광의 시간이 다되어 내려간다.



